은행·렌트·서류 같은 정착 절차부터 자녀교육·맛집·쇼핑·근교 여행까지 — 직접 확인하고 정리한 실전 정보.
영주권 서류 준비의 결정적 함정 하나. 가족관계·기본증명서는 영문 발급이 되지만, 변호사가 이민 제출용으로 요구하는 건 '상세본'이라 결국 번역·공증이 필수다. 상세본 번역·공증부터 UPS 공증 15불, 아포스티유가 언제 필요한지까지 실제로 밟은 순서를 정리했다.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