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렌트·서류 같은 정착 절차부터 자녀교육·맛집·쇼핑·근교 여행까지 — 직접 확인하고 정리한 실전 정보.
미국에서 이사하면 주소를 은행·카드·보험·DMV, 그리고 영주권자는 USCIS까지 바꿔야 한다. USPS 주소 이전으로 자동으로 되는 것과 직접 해야 하는 것을 갈라, 1년 우편 포워딩부터 제일 귀찮은 금융·보험·AR-11까지 순서대로 정리했다.
2026.08.08
미국 이사 때 전기·가스·수도·인터넷을 세입자가 직접 개통해야 한다. 오렌지카운티(얼바인) 기준 공급사와 신청 방법, 인터넷을 제일 먼저 잡아야 하는 이유와 SSN 없을 때 보증금까지 순서대로 정리했다.
미국에서 유홀(U-Haul) 10피트 트럭을 직접 빌려 이사한 후기. 처음이라 헤맨 것도 많았다. 트럭 사이즈 고르는 법과 램프 차이, 24시간+마일+개스로 계산되는 요금(대략 60불), 포장 패드·컬럼식 기어처럼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점을 겪은 그대로 정리했다.
2026.06.23
최근 Irvine Company 아파트의 Pre-Move-Out Inspection 일정을 예약했다. 미국 생활을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했던 일 중 하나가 집을 구하는 일이었다. 그리고 이제는 반대로 집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입주할 때는 모든 것이 낯설었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