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렌트·서류 같은 정착 절차부터 자녀교육·맛집·쇼핑·근교 여행까지 — 직접 확인하고 정리한 실전 정보.
미국에 처음 왔을 때 가장 이해가 되지 않았던 것 중 하나는 렌트 가격이었다. 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단독주택이 아파트보다 비싸다는 인식이 있다. 그런데 오렌지카운티에서 렌트 매물을 찾아보니 의외의 상황을 발견했다. 하우스 렌트가 아파트보다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싼 경우가 있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