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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별점만 믿고 찾아간 아테시아 강남김밥. 큼직하고 속 꽉 찬 김밥에 종류가 스무 가지 가까이 되고, 야채김밥은 샐러드 김밥처럼 색달랐다. 포장 위주 매장 분위기와 순대가 없던 아쉬움, 메뉴·가격까지 직접 가서 솔직하게 정리했다.
2026.07.22
코스트코 정육 코너 영어 라벨이 한국 무슨 부위인지, 국을 끓일지 구울지 헷갈릴 때 보는 장보기 가이드. 라벨을 직접 하나하나 찍어 한국식 부위·소의 어느 부위인지·어울리는 한식까지 대응표로 정리했다. 앞쪽·뒷다리는 국·찜, 등 가운데는 구이라는 감각만 잡으면 처음 보는 이름도 감이 온다.
2026.07.21
미국 와서 SSN 없이 배우자 비자로 첫 은행 계좌를 만든 실경험. 직원이 이름보다 SSN을 먼저 묻던 순간부터 지점마다 다른 대응, Chase를 고른 이유, 챙겨 간 서류까지 겪은 그대로 적었다. 계좌 다음의 크레딧 순서와 한국어 되는 창구 정보까지 담아, 첫 계좌 트는 분께.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