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렌트·서류 같은 정착 절차부터 자녀교육·맛집·쇼핑·근교 여행까지 — 직접 확인하고 정리한 실전 정보.
미국 와서 SSN 없이 배우자 비자로 첫 은행 계좌를 만든 실경험. 직원이 이름보다 SSN을 먼저 묻던 순간부터 지점마다 다른 대응, Chase를 고른 이유, 챙겨 간 서류까지 겪은 그대로 적었다. 계좌 다음의 크레딧 순서와 한국어 되는 창구 정보까지 담아, 첫 계좌 트는 분께.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