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렌트·서류 같은 정착 절차부터 자녀교육·맛집·쇼핑·근교 여행까지 — 직접 확인하고 정리한 실전 정보.
유명하다길래 가본 샌 후안 카피스트라노 미션. 입장료는 얼마인지, 안에 볼 건 많은지, 기찻길 건너 예쁜 옛 마을과 근처 바베큐·바다까지 — 처음 가는 사람 눈높이로 솔직하게 남긴 반나절 나들이 기록.
2026.07.17
미국 독립기념일(7월 4일)이면 동네 곳곳에서 불꽃놀이를 한다. 우리 가족은 매년 터스틴 하이스쿨(Tustin High School)에서 하는 불꽃놀이를 보러 간다. 올해도 다녀왔는데, 예상 못 한 소동도 있고 해서 내년에 갈 분들을 위해 겪은 걸 적어둔다. 어디서 봤나 터스틴 하이스쿨
2026.07.06
저녁을 먹고 나면 자연스럽게 운동화를 신게 되는 집 근처 산책로가 있다. 얼바인·터스틴을 잇는 West Irvine Trail을 매일 걸으며 느낀 것과, 걷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코스·노면·추천 시간, 길 끝에서 만난 Katie Wheeler 도서관 이야기까지 담았다.
2026.06.26
오렌지카운티에 살면서 가끔 특별한 계획 없이 바다를 보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 때 가장 자주 찾게 되는 곳 중 하나가 바로 Crystal Cove State Park다. 얼바인에서는 차로 30분도 걸리지 않는 거리라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고, 해변과 트레일을 함께 즐길 수 있어서 현지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