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렌트·서류 같은 정착 절차부터 자녀교육·맛집·쇼핑·근교 여행까지 — 직접 확인하고 정리한 실전 정보.
F2A 절차를 진행하며 매달 확인한 순서 그대로, 비자 불러틴 보는 법을 정리했다. I-797에서 우선일자 찾기, F1~F4 카테고리 구분, Final Action Dates와 Dates for Filing의 차이, 미국 내 I-485와 해외 영사 경로에서 각각 어느 표를 봐야 하는지까지 공식 링크와 함께 담았다.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