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한인 생활 정보 · 오렌지카운티 정착 가이드
은행·렌트·서류 같은 정착 절차부터 자녀교육·맛집·쇼핑·근교 여행까지 — 직접 확인하고 정리한 실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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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글

롯데리아 미국 1호점 풀러튼 후기 | 한국이랑 같을까, 가격·메뉴 직접 먹어보니
풀러튼 DMV 근처에 생긴 롯데리아 미국 1호점에 다녀왔다. 한국 롯데리아를 기억하는 입장에서 위치와 주문 방식, 새우·불고기버거 세트 맛과 미국 버거와의 차이, 메뉴판 실제 가격, 그리고 정말 멀리서 찾아갈 만한지까지 직접 먹어본 그대로 적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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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 다뮤(Sushi Damu) 후기 | 터스틴 스시 올유캔잇, 라운드제와 연어
얼바인 옆 터스틴 스시 다뮤(Sushi Damu) 올유캔잇 방문 후기. 40불 기본이 사라진 가격, 라운드제 주문과 테이블 표지 시스템, 2라운드까지 떨어지지 않던 초밥 퀄리티까지 프리미엄(45불)을 직접 먹어보고 정리했다. 연어 좋아하는 아이와 다녀온 기록.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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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토스 김밥 맛집 | 아테시아 강남김밥(Gangnam Kimbob) 후기 (메뉴판·가격)
구글 별점만 믿고 찾아간 아테시아 강남김밥. 큼직하고 속 꽉 찬 김밥에 종류가 스무 가지 가까이 되고, 야채김밥은 샐러드 김밥처럼 색달랐다. 포장 위주 매장 분위기와 순대가 없던 아쉬움, 메뉴·가격까지 직접 가서 솔직하게 정리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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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바인 모찌 디저트 카페(Mochi) 후기 | 컬버, 흑임자 빙수와 크림퍼프
얼바인 컬버에 있는 모찌 디저트 카페(Mochi) 방문 후기. 많이 달지 않고 부드러운 흑임자 빙수와 크림퍼프, 내부·외부 천막 좌석과 붐비는 시간대까지 직접 먹어본 솔직한 기록.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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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바인 하코(Hako) 돈까스 후기 | Zion 마켓 옆, 일식·한식 중간 그 바삭함
얼바인 Zion 마켓 바로 옆 하코(Hako) 돈까스 직접 다녀온 후기. 일식과 한식 중간쯤 되는 바삭한 돈까스, 인심 좋은 양배추 샐러드, 여름에 시원하게 좋은 자루소바까지 먹어본 기록. 가격($14.95)과 웨이팅·포장 팁, 단골이 된 이유를 정리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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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츠베리팜 근처 브런치 맛집 | 브로큰 요크(Broken Yolk) 부에나파크 후기
낫츠베리팜 바로 건너편 브로큰 요크(Broken Yolk) 부에나파크 브런치 후기. 시그니처 Mom 오믈렛과 골든 스테이트 베네딕트를 먹어봤다. 주차·웨이팅·메뉴 추천까지 직접 다녀와 정리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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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a Point(다나포인트) 맛집 추천 | Apizza Doho 화덕피자 후기
다나포인트 하버 근처 로컬 화덕피자 맛집 Apizza Doho 후기. New Haven 스타일 24시간 발효 도우, 평일 저녁에도 대기가 있는 동네 맛집 분위기, 월요일 프로모션과 주소·영업시간까지 직접 다녀와서 정리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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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바인 꿀돼지(Honey Pig) 후기 | 솥뚜껑 삼겹살 가격·메뉴·위치
얼바인 꿀돼지(Honey Pig)에서 한국식 솥뚜껑 삼겹살을 먹고 온 후기. 김치·콩나물을 같이 굽는 솥뚜껑 불판, 파절이·계란찜·떡쌈 반찬 구성, 생고기 1인분 $45~50 가격대, 주말 저녁 혼잡도와 방문 팁까지 직접 다녀와서 정리했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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