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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의 글

미국 렌트카 총정리 | 대형 업체·개인 렌트(투로)·보험·국제면허증까지
후기미국 렌트카투로

미국 렌트카 총정리 | 대형 업체·개인 렌트(투로)·보험·국제면허증까지

미국 처음 왔을 때 차 사기 전 2주를 렌트로 버텼다. 최근에 또 렌트할 일이 생겨 다시 알아봤더니 예전과 달라진 게 많더라. 대형 업체와 개인 렌트(투로), 보험, 면허·서류까지 정확히 정리했다.

2026.07.29

라스베가스 아르떼 뮤지엄(ARTE MUSEUM) 후기 | 위치·티켓·관람 팁 (벨라지오 숙박까지)
후기아르떼 뮤지엄라스베가스 여행

라스베가스 아르떼 뮤지엄(ARTE MUSEUM) 후기 | 위치·티켓·관람 팁 (벨라지오 숙박까지)

라스베가스 아르떼 뮤지엄(ARTE MUSEUM)에 아이들과 다녀온 후기. 영상·음악으로 공간을 채운 몰입형 전시의 관람 팁과 방마다 다른 테마, 티켓 가격·운영 시간, 본보이 포인트로 묵은 벨라지오 숙박·주차·리조트 피까지 정리했다.

2026.07.28

스시 다뮤(Sushi Damu) 후기 | 터스틴 스시 올유캔잇, 라운드제와 연어
후기터스틴 맛집스시 다뮤

스시 다뮤(Sushi Damu) 후기 | 터스틴 스시 올유캔잇, 라운드제와 연어

얼바인 옆 터스틴 스시 다뮤(Sushi Damu) 올유캔잇 방문 후기. 40불 기본이 사라진 가격, 라운드제 주문과 테이블 표지 시스템, 2라운드까지 떨어지지 않던 초밥 퀄리티까지 프리미엄(45불)을 직접 먹어보고 정리했다. 연어 좋아하는 아이와 다녀온 기록.

2026.07.27

세리토스 김밥 맛집 | 아테시아 강남김밥(Gangnam Kimbob) 후기 (메뉴판·가격)
후기강남김밥세리토스 맛집

세리토스 김밥 맛집 | 아테시아 강남김밥(Gangnam Kimbob) 후기 (메뉴판·가격)

구글 별점만 믿고 찾아간 아테시아 강남김밥. 큼직하고 속 꽉 찬 김밥에 종류가 스무 가지 가까이 되고, 야채김밥은 샐러드 김밥처럼 색달랐다. 포장 위주 매장 분위기와 순대가 없던 아쉬움, 메뉴·가격까지 직접 가서 솔직하게 정리했다.

2026.07.22

얼바인 스투시(Stussy) 아울렛 세일 후기 | 티켓 예약·주차·가격대
후기얼바인스투시

얼바인 스투시(Stussy) 아울렛 세일 후기 | 티켓 예약·주차·가격대

얼바인 스투시(Stussy) 아울렛 세일에 다녀온 후기. 이벤트브라이트 티켓 예약부터 티켓 없을 때 대기줄, 스투시 입고 가면 주는 입장권 이벤트, 주차 안내, 반팔 티셔츠 가격대(20~100달러), 행사장 한 바퀴 도는 결제 줄까지 직접 가서 알게 된 것들을 정리했다.

2026.07.18

샌 후안 카피스트라노 미션 후기 | 얼바인 근교 OC 역사 깊은 성당 (입장료·주차·볼거리)
후기샌 후안 카피스트라노San Juan Capistrano

샌 후안 카피스트라노 미션 후기 | 얼바인 근교 OC 역사 깊은 성당 (입장료·주차·볼거리)

유명하다길래 가본 샌 후안 카피스트라노 미션. 입장료는 얼마인지, 안에 볼 건 많은지, 기찻길 건너 예쁜 옛 마을과 근처 바베큐·바다까지 — 처음 가는 사람 눈높이로 솔직하게 남긴 반나절 나들이 기록.

2026.07.17

자동차 앞유리 돌빵 수리 비용 | 테슬라 $1,200 견적, $100에 해결한 후기
후기자동차 유리 수리돌빵 수리

자동차 앞유리 돌빵 수리 비용 | 테슬라 $1,200 견적, $100에 해결한 후기

테슬라 앞유리 돌빵을 부에나파크 자동차 유리 전문점에서 $100에 수리한 후기. 테슬라 보험 약 $1,200, 일반 정비소 약 $500과 비교한 실제 가격과 업체 정보, 견적 팁까지 정리했다.

2026.07.16

얼바인 모찌 디저트 카페(Mochi) 후기 | 컬버, 흑임자 빙수와 크림퍼프
후기얼바인 카페모찌 디저트

얼바인 모찌 디저트 카페(Mochi) 후기 | 컬버, 흑임자 빙수와 크림퍼프

얼바인 컬버에 있는 모찌 디저트 카페(Mochi) 방문 후기. 많이 달지 않고 부드러운 흑임자 빙수와 크림퍼프, 내부·외부 천막 좌석과 붐비는 시간대까지 직접 먹어본 솔직한 기록.

2026.07.16

얼바인 하코(Hako) 돈까스 후기 | Zion 마켓 옆, 일식·한식 중간 그 바삭함
후기얼바인 돈까스하코 돈까스

얼바인 하코(Hako) 돈까스 후기 | Zion 마켓 옆, 일식·한식 중간 그 바삭함

얼바인 Zion 마켓 바로 옆 하코(Hako) 돈까스 직접 다녀온 후기. 일식과 한식 중간쯤 되는 바삭한 돈까스, 인심 좋은 양배추 샐러드, 여름에 시원하게 좋은 자루소바까지 먹어본 기록. 가격($14.95)과 웨이팅·포장 팁, 단골이 된 이유를 정리했다.

2026.07.15

쿠몬(Kumon) 1년 후기 | 비용·계약조건과 그만둔 이유 (얼바인)
후기쿠몬Kumon

쿠몬(Kumon) 1년 후기 | 비용·계약조건과 그만둔 이유 (얼바인)

쿠몬(Kumon)에 아이를 1년 보내보고 그만둔 후기. 과목당 비용, 등록비·디파짓, 30일 전 통보 해지 조건까지 실제로 겪은 것들. 얼바인 학원가와 라이딩 현실도 함께 정리했다.

2026.07.13

낫츠베리팜 근처 브런치 맛집 | 브로큰 요크(Broken Yolk) 부에나파크 후기
후기낫츠베리팜 맛집브로큰 요크

낫츠베리팜 근처 브런치 맛집 | 브로큰 요크(Broken Yolk) 부에나파크 후기

낫츠베리팜 바로 건너편 브로큰 요크(Broken Yolk) 부에나파크 브런치 후기. 시그니처 Mom 오믈렛과 골든 스테이트 베네딕트를 먹어봤다. 주차·웨이팅·메뉴 추천까지 직접 다녀와 정리했다.

2026.07.12

사우스코스트플라자 COS 여름 세일 후기 (남녀 세일 차이)
후기사우스코스트플라자COS

사우스코스트플라자 COS 여름 세일 후기 (남녀 세일 차이)

사우스코스트플라자 COS 매장 여름 세일 방문 후기. 남녀 세일 폭 차이, 파이널 세일 물량, 피팅 팁까지 직접 다녀와 정리했다. 온라인 대신 매장에서 사길 잘한 이유.

2026.07.08

OC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 터스틴 하이스쿨 후기 (주차 꿀팁)
후기OC터스틴

OC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 터스틴 하이스쿨 후기 (주차 꿀팁)

미국 독립기념일(7월 4일)이면 동네 곳곳에서 불꽃놀이를 한다. 우리 가족은 매년 터스틴 하이스쿨(Tustin High School)에서 하는 불꽃놀이를 보러 간다. 올해도 다녀왔는데, 예상 못 한 소동도 있고 해서 내년에 갈 분들을 위해 겪은 걸 적어둔다. 어디서 봤나 터스틴 하이스쿨

2026.07.06

미국 집에서 숯불 삼겹살 | 웨버 점보조(Weber Jumbo Joe) 그릴 후기
후기bbq숯불

미국 집에서 숯불 삼겹살 | 웨버 점보조(Weber Jumbo Joe) 그릴 후기

미국 살면서 집에서 숯불에 삼겹살이나 직화 구이를 제대로 해 먹고 싶었다. 그래서 아마존에서 바베큐 그릴을 알아봤는데, 종류가 많아 한참 고민했다. 결국 웨버 점보조(Weber Jumbo Joe)로 정했고, 얼마 전 처음으로 안창살을 구워 먹었다. 같은 고민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2026.07.04

혼다 파일럿 배터리 교체 비용 후기 | 시동 불량 증상부터 (산타아나 Freeway Honda)
후기혼다파일럿

혼다 파일럿 배터리 교체 비용 후기 | 시동 불량 증상부터 (산타아나 Freeway Honda)

몇 달 전부터 시동이 잘 안 걸렸다. 처음엔 어쩌다 한 번이라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최근 들어 자주 그러기 시작하면서 이건 점검을 받아야겠다 싶었다. 2022년식 혼다 파일럿인데, 같은 증상으로 고민하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오늘 다녀온 이야기를 적어둔다. 시동이 안 걸리던 증상 증

2026.06.30

팜스프링 메리어트 리조트 후기 | JW 데저트 스프링스 1박 가격·리조트피
후기팜스프링팜데저트

팜스프링 메리어트 리조트 후기 | JW 데저트 스프링스 1박 가격·리조트피

팜스프링(팜데저트) JW 메리어트 데저트 스프링스 리조트 가족 1박2일 후기. 1박 실제 가격, 리조트피·주차비, 수영장·무료 피클볼, 예약 꿀팁까지 가기 전에 알아야 할 것 총정리.

2026.06.29

얼바인 산책로 추천 | West Irvine Trail 따라 걷는 동네 한 바퀴
후기산책trail

얼바인 산책로 추천 | West Irvine Trail 따라 걷는 동네 한 바퀴

저녁을 먹고 나면 자연스럽게 운동화를 신게 되는 길이 있다. 집 근처 West Irvine Trail이다. 처음엔 그냥 동네에 산책로가 하나 있구나 했는데, 살다 보니 이 길이 우리 동네 생활의 중심이라는 걸 알게 됐다. 얼바인으로 이사 오거나 이 동네를 알아보는 분들에게 한 번쯤 걸어

2026.06.26

유홀(U-Haul) 트럭 렌트 총정리 | 사이즈·가격·10피트 대여 후기
후기이사Uhaul

유홀(U-Haul) 트럭 렌트 총정리 | 사이즈·가격·10피트 대여 후기

미국에서 이사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유홀(U-Haul)이다. 이번에 직접 빌려서 이사를 해봤는데, 처음이라 모르고 헤맨 것도 많고 "아 이건 미리 알았으면 좋았겠다" 싶은 것도 많았다. 다음에 빌릴 사람들을 위해, 그리고 나중에 내가 다시 볼 겸 정리해둔다. 10피트 트럭, 작은

2026.06.23

세쿼이아 국립공원 1박2일 여행 후기 (입장료·주차·롯지 총정리)
후기Wuksachi LodgeGeneral Sherman

세쿼이아 국립공원 1박2일 여행 후기 (입장료·주차·롯지 총정리)

세쿼이아 국립공원(Sequoia National Park). 사진으로만 보던 거대한 나무들을 직접 보고 싶었고, 미국 특유의 광활한 자연을 경험해 보고 싶었다. 이번 여행은 공원 안에 있는 롯지(Wuksachi Lodge)에서 1박을 하는 일정으로 계획했다

2026.06.18

크리스탈 코브(Crystal Cove) 후기 | 주차·트레일·얼바인에서 가는 법
후기크리스탈 코브해변

크리스탈 코브(Crystal Cove) 후기 | 주차·트레일·얼바인에서 가는 법

오렌지카운티에 살면서 가끔 특별한 계획 없이 바다를 보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 때 가장 자주 찾게 되는 곳 중 하나가 바로 Crystal Cove State Park다. 얼바인에서는 차로 30분도 걸리지 않는 거리라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고, 해변과 트레일을 함께 즐길 수 있어서 현지

2026.06.17

Dana Point(다나포인트) 맛집 추천 | Apizza Doho 화덕피자 후기
후기다나포인트 맛집Dana Point 맛집

Dana Point(다나포인트) 맛집 추천 | Apizza Doho 화덕피자 후기

다나포인트 하버 근처 로컬 화덕피자 맛집 Apizza Doho 후기. New Haven 스타일 24시간 발효 도우, 평일 저녁에도 대기가 있는 동네 맛집 분위기, 월요일 프로모션과 주소·영업시간까지 직접 다녀와서 정리했다.

2026.06.17

쿠쿠 밥솥 LHTAR0609 블랙 사용 후기 – 밥솥 하나 바꿨을 뿐인데 밥 먹는 즐거움이 달라졌다
후기스테인렌스 이너팟6인분

쿠쿠 밥솥 LHTAR0609 블랙 사용 후기 – 밥솥 하나 바꿨을 뿐인데 밥 먹는 즐거움이 달라졌다

새 밥솥을 구매하게 되었다. 밥솥은 거의 매일 사용하는 가전제품인 만큼 이번에는 조금 더 좋은 제품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고, 여러 모델을 비교해 본 끝에 쿠쿠의 프리미엄 라인인 LHTAR0609 블랙 모델을 선택(6인분)하게 되었다.

2026.06.15

얼바인 꿀돼지(Honey Pig) 후기 | 솥뚜껑 삼겹살 가격·메뉴·위치
후기얼바인 꿀돼지꿀돼지

얼바인 꿀돼지(Honey Pig) 후기 | 솥뚜껑 삼겹살 가격·메뉴·위치

얼바인 꿀돼지(Honey Pig)에서 한국식 솥뚜껑 삼겹살을 먹고 온 후기. 김치·콩나물을 같이 굽는 솥뚜껑 불판, 파절이·계란찜·떡쌈 반찬 구성, 생고기 1인분 $45~50 가격대, 주말 저녁 혼잡도와 방문 팁까지 직접 다녀와서 정리했다.

2026.06.14

다미덴탈(Dami Dental) 후기 | 하와이안가든 한인 치과, 아이 교정 상담
후기다미덴탈Dami Dental

다미덴탈(Dami Dental) 후기 | 하와이안가든 한인 치과, 아이 교정 상담

하와이안가든 한인 치과 다미덴탈(Dami Dental)에서 아이 치아 교정 상담을 받은 후기. 한국어로 소통되는 한국인 원장님, 과잉진료 없는 설명 중심 상담, 교정과 일반 진료를 한곳에서 볼 수 있는 장점, 교정 주의사항 안내문까지 직접 경험한 그대로 정리했다.

2026.06.13

Irvine Company 이사 후기 | 프리무브아웃 점검, 청소비, 디파짓 정산 경험
후기일상생활

Irvine Company 이사 후기 | 프리무브아웃 점검, 청소비, 디파짓 정산 경험

최근 Irvine Company 아파트의 Pre-Move-Out Inspection 일정을 예약했다. 미국 생활을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했던 일 중 하나가 집을 구하는 일이었다. 그리고 이제는 반대로 집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입주할 때는 모든 것이 낯설었다.

2026.06.12

Rancho Santa Fe 거주 후기 | 조용한 아침이 있는 터스틴 랜치 아파트
후기일상생활

Rancho Santa Fe 거주 후기 | 조용한 아침이 있는 터스틴 랜치 아파트

아침 6시 30분. 알람이 울리기 전 눈이 떠졌다. 창밖은 이미 밝아지고 있었지만 아직 하루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의 고요함이 남아 있었다. 한국에 살 때와 가장 크게 다른 점 중 하나는 아침의 소리다.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