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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의 글

텍사스 오스틴 2일 여행 코스 | 가기 전에 짜본 다운타운 핵심 동선 (하루 코스도 가능)
가을에 텍사스 오스틴 가기 전 조사해서 짠 다운타운 여행 코스. 주 의사당·사우스 콩그레스·질커 파크·바튼 스프링스·박쥐 다리에 6번가 음악과 텍사스 BBQ까지 2일 동선으로 묶었고 하루 코스도 가능하게 정리했다.
2026.07.28

캘리포니아 운전면허 갱신 | 온라인 갱신·eLearning·필기시험 면제 조건
H1B에서 영주권으로 신분이 바뀐 뒤 캘리포니아 운전면허를 직접 갱신하며 겪은 기록. 온라인으로 끝나는 경우와 DMV 방문이 필요한 경우, 필기시험 면제 조건, eLearning 언어 제한과 한국어로 시험 보는 법까지 한자리에 정리했다.
2026.07.24

미국 초등학교 편입 준비 | 학년 배정·학군·서류·예방접종 영문 증명서
한국에서 세 살 터울이던 두 아이가 미국 학교에선 두 학년 차이가 됐다. 캘리포니아 9월 1일 커트라인 때문이다. 학교는 집 주소로 배정돼 학군 보고 집을 구해야 하는 것부터, 예방접종 영문 증명서, 교육구에서 아이별로 치른 ELPAC까지 직접 겪은 대로 정리했다.
2026.07.23

미국에서 한국 갈 때 항공사 고르기 — 대한항공·아시아나·에어프레미아 직접 타본 비교 (추석·성수기 예약 팁)
미국에서 한국 갈 때 항공사 고르는 법. 대한항공·아시아나·에어프레미아를 직접 타본 비교, 에어프레미아 프리미엄 좌석 싸게 타는 시기, 일반석 음료 주의점, 수하물 규정, 가족 예약에 여행사가 편한 이유까지 추석·성수기 예약 전에 알아야 할 것 정리.
2026.07.23

코스트코 소고기 부위 총정리 — 영어 이름 보고 한식 뭐 해먹지?
코스트코 정육 코너 영어 라벨이 한국 무슨 부위인지, 국을 끓일지 구울지 헷갈릴 때 보는 장보기 가이드. 라벨을 직접 하나하나 찍어 한국식 부위·소의 어느 부위인지·어울리는 한식까지 대응표로 정리했다. 앞쪽·뒷다리는 국·찜, 등 가운데는 구이라는 감각만 잡으면 처음 보는 이름도 감이 온다.
2026.07.21

미국 이민 서류 번역·공증 총정리 | 가족관계증명서 영문 발급 함정, 아포스티유까지
영주권 서류 준비의 결정적 함정 하나. 가족관계·기본증명서는 영문 발급이 되지만, 변호사가 이민 제출용으로 요구하는 건 '상세본'이라 결국 번역·공증이 필수다. 상세본 번역·공증부터 UPS 공증 15불, 아포스티유가 언제 필요한지까지 실제로 밟은 순서를 정리했다.
2026.07.21

미국 신용점수 올리는 법 | 크레딧 500점에서 760점까지 3년 걸린 순서
SSN 없이 미국에서 크레딧을 만든 실경험. 첫 신용카드를 그 자리에서 거절당한 날부터 ITIN과 시큐어드 카드로 시작해, 한도 30%·제때 전액 납부만 지키며 3년 만에 760점까지 온 과정을 겪은 그대로 정리했다. SSN 없이 크레딧 시작하는 분께 순서대로.
2026.07.20

미국 은행 계좌 만들기 – SSN 없이 배우자 비자로 OC에서 첫 계좌 튼 후기 (준비물·은행 선택)
미국 와서 SSN 없이 배우자 비자로 첫 은행 계좌를 만든 실경험. 직원이 이름보다 SSN을 먼저 묻던 순간부터 지점마다 다른 대응, Chase를 고른 이유, 챙겨 간 서류까지 겪은 그대로 적었다. 계좌 다음의 크레딧 순서와 한국어 되는 창구 정보까지 담아, 첫 계좌 트는 분께.
2026.07.20

비자 불러틴(Visa Bulletin)이란? 영주권 문호 보는 법과 매달 발표 일정 총정리
매달 비자 불러틴 발표 때마다 '어디서 보더라' 헤매지 않도록, 미 국무부와 USCIS 공식 출처, 두 차트(Final Action Dates·Dates for Filing)의 차이와 확인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2026.07.17

미국 백투스쿨 준비물 쇼핑 리스트 | 초·중·고 학년별
미국 백투스쿨 준비물을 초·중·고 학년별로 정리했다. 어디서 사는지(아마존·타겟), 계산기·백팩 등 학년별 필수품, 개학 전 알아둘 절약 팁까지 직접 겪은 경험으로 담았다.
2026.07.09

미국 당근마켓 있을까? | Karrot 등 중고거래 앱 4개 비교 (오렌지카운티)
미국 중고거래, 한국 당근마켓과 뭐가 다를까? 오렌지카운티에서 쓰는 앱 4개(Facebook Marketplace·OfferUp·Nextdoor·당근 미국판) 차이와 안전 거래법을 직접 알아봤다.
2026.07.09

캘리포니아 DMV 차량 등록 갱신, 주소가 안 바뀌어서 한 달을 헤맸다 (배우자 명의 차량 주의)
이사 후 캘리포니아 DMV 온라인에서 차량 등록 주소를 아무리 바꿔도 이전 주소가 계속 떴다. 알고 보니 배우자 명의 차량은 배우자 계정에서 등록해야 했다. 직접 겪은 삽질과 해결 방법 정리.
2026.07.06

미국 고등학교 축구팀 신체검사(스포츠 피지컬) 후기 | Exer, 안경 꼭 챙기세요
미국 고등학교에서 운동부(스포츠팀)에 들어가려면, 트라이아웃 전에 스포츠 피지컬(sports physical), 즉 신체검사를 받아야 한다. 한국에서 온 부모라면 "축구 하는데 웬 신체검사?" 싶을 수 있는데, 미국에선 필수 절차다. 우리 아이들이 축구팀에 들어가면서 Exer 어전트케어
2026.07.06

미국 자녀 은행 계좌 만들기 | 체이스 하이스쿨 체킹 개설 후기 (가입 크레딧)
미국에서 아이 은행 계좌를 언제, 어떻게 열어줘야 하는지 아무도 안 알려준다. 나도 그랬다. 그냥 막연히 "좀 더 크면 만들어주지" 하다가, 정신 차려보니 애가 벌써 11학년이었다. 얼마 전에야 체이스에서 계좌를 열어줬는데, 막상 해보니 진작 해줄걸 싶었다. 은행마다 크레딧(보너스)을
2026.06.24

미국에서 2026 월드컵 한국 경기 보는 법 | FOX부터 무료 시청까지
지난 체코전 때 진짜 고생했다. 중계를 찾겠다고 PC 켜고, TV 켜고, 핸드폰까지 — 기기를 몇 개나 동시에 켜놨는지 모르겠다. 보다가 끊기면 다른 걸로 바꾸고, 또 끊기면 또 옮기고. 그렇게 이리저리 헤매다 겨우 경기를 봤다. 한국에 있을 때도 열심히 봤지만, 막상 타국에 나와 있으
2026.06.18

한국 자산을 미국 집 구매 자금으로 송금하는 방법
미국에서 집을 알아보기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고민했던 것은 집값도 아니고 모기지도 아니었다. 바로 한국에 있는 자산을 미국으로 어떻게 가져올 것인가였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생각했다. 한국 통장에 있는 돈을 미국 계좌로 송금하면 끝나는 줄 알았다.
2026.06.16

미국 아파트 렌트 vs 하우스 렌트 | 하우스가 더 싼데 아파트를 선택하는 이유
미국에 처음 왔을 때 가장 이해가 되지 않았던 것 중 하나는 렌트 가격이었다. 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단독주택이 아파트보다 비싸다는 인식이 있다. 그런데 오렌지카운티에서 렌트 매물을 찾아보니 의외의 상황을 발견했다. 하우스 렌트가 아파트보다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싼경우가 있다.
2026.06.12
